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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꿈나무들, 꿈을 향해 한 발 앞으로!
- 경남 초·중학생 종합체육대회 통영 선발전 육상 종목 출전 - 통영 죽림초등학교(교장 서광훈)의 육상부 학생들이 2021년 경남 초·중학생 종합 체육대회 통영 선발전에 출전하였다. 본 대회는 지난 9월 24일(금) 통영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되었으며 꾸준한 연습으로 대회를 준비한 육상 꿈나무들의 실력을 마음껏 뽐내는 자리가 되었다. 그 중 본교 학생들은 남자초등부 100m와 200m 종목에서 1위~3위에 모두 입상하였다. 남초부 800m 종목에서는 우수한 기록으로 1위를 하였고, 여자초등부는 80m 종목 1, 2위를 차지하였으며 100m에서 좋은 성적으로 통영대표로 선발되었다. 특히, 죽림초 육상부 박동건(6학년) 학생은 남자 100m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개인 신기록을 달성하였고, 200m에서도 1위를 하여 통영 대표 선수로 선발되었다. 선발전 결과 죽림초 육상부 선수 중 남·여초등부 10종목에서 9명이 통영대표로 선발되는 기쁨을 안았다. 그간 선수로 출전했던 학생들 모두 이른 아침에 등교하여 훈련에 참여하였고, 방과 후에도 통영 공설운동장 및 거제 지역에서 전문 육상 훈련을 받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육상부는 다음 달 10월 중순에 거제에서 개최하는 2021. 경남 초·중학생 종합체육대회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또한 올해 11월로 예정된 2021. 전국소년체전의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꾸준히 연습을 이어 나갈 것이다. 서광훈 학교장은 “결과에 관계없이 도전의식을 가지고 목표를 향해 꾸준히 연습하는 육상부 학생들이 참 대견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건강한 스포츠 정신으로 몸도 마음도 쑥쑥 커나갈 미래의 육상 인재들을 응원한다. [사진설명] 경남 초·중학생 종합체육대회에 참가한 본교 육상부 학생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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